티쿤은 ‘해외직판’이라는 나무를 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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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쿤은 한국산 해외직판이라는 나무를 전 세계에 심고 있다. 이 나무 이름은 그 전에는 ‘역직구’였는데 티쿤이 ‘해외직판’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일본에는 66그루를 심었는데 지금은 25~7그루가 뿌리를 내렸다. 참 척박한 땅이었는데 용케 살아남아 잘 크고 있다. 싱가포르에는 두 그루 심었다가 고사했다. 올해 11월에는 말레이시아, 호주에 각각 한 그루 심는다.

가끔 사막에 나무 심는 사람을 생각한다. 꾸준히 심으면 물이 흐를 거고, 새가 울고 짐승이 다닐 거고, 사람들이 오고 마을이 생길 거라고 믿는다.

벌써 같이 나무를 심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고, 박수쳐 주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1차, 만 그루만 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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