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비수기에도 3천만원 이상 전상점 15개
2018년 9월 3일
티쿤 인쇄부문 실매각금은 1천 억원 넘어
2018년 9월 7일

티쿤과 (주)베러웨이시스템즈는, 티쿤이 직영하던 일본향 인쇄물 직판 부문을 (주)베러웨이시스템즈에 133억 원 + α 금액으로 양도양수 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 했습니다. 매각 대금은 향후 5년 간 분할 수령합니다. 그 5년 동안도 기준 매출 이상 매출분은 12% 수수료를 받으며, 5년 이후는 총 매출의 12%를수수료로  받습니다.

133억 원 + α는  티쿤이 인쇄 분야에서 매달 벌던 돈을 5년치 합한 것입니다. 매각 대금을 미리 받는 것도 아니고, 티쿤 인쇄분야 매출이 매달 증가하기 때문에 티쿤으로서는 양사 상생을 위해 꽤 양보한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향후 수수료를 12%로 정한 것은 베러웨이시스템즈가 크게 양보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쿤은 베러웨이시스템과 한몸처럼 움직여 전 세계 인쇄 시장에서도 큰 영향을 행사하려고 합니다. 이번 결정은 형식에서는 매각이지만 내용에서는 사업부문 합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러웨이시스템즈는 인쇄 영역에서 가격, 품질, 종류 모두 티쿤을 압도합니다. 티쿤은 티쿤을 훨씬 앞서는 베러웨이시스템즈에게 인쇄 영역 전체를 양보하는 것이 사회 전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 했습니다. 티쿤은 베러웨이시스템즈가 세계로 나갈 수 있게 도우려고 합니다.

티쿤은 일본향 인쇄 영역을 매각함으로써, 직영 사업 부문은 실사출력물, 공기간판, 플라스틱 용기, 부직포백, 중국산 실사출력물, 단체티셔츠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본체인 플랫폼 사업을 남겼습니다.

티쿤은 133억 원 + α에 매각한다고 해도, 이미 수익을 올리던 걸 나눠서 받으므로 현금 흐름이 특별히 좋아지지은 않지만 베러웨이시스템즈를 도움으로써 어느 정도는 더 안정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베러웨이시스템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쇄 상품을 가지고 일본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되며, 이어서 티쿤의 도움을 얻어 전 세계로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사업부문 통합이 양사 뿐 아니라 한국 중소기업 해외진출 길을 닦는 밑거름이 되게 해보겠습니다.

양사 주총을 거쳐야 하지만 양사 대주주들이 같이 모여 결정한 것이므로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주)베러웨이시스템즈 소개 기사

세계 최고 인쇄회사 베러웨이시스템즈, 티쿤으로 해외진출

 

2018년 9월 티쿤식 해외직판 서울 설명회

13일(목) 오후 2시-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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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티쿤식 해외직판 부산 설명회

11일(월) 오후 2시-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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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탁용수 댓글:

    양사의 아주 큰 지혜로운 판단에 존경을 표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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